먼저 스트라이크가 나든 안나든
지금까지 연습한 대로 위치,
스파트, 폼, 템포, 리듬 등을 염두에
둘 것. 실은 레인의 기름이
많고 적고에 따라 콘디션이 변화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하여
스트라이크 앵글을 잡는 연습을
하여야 한다.

레인의 비율을 응용한다(3:1:2이론)
레인은 그림과 같이 스파트를 기점 으로 하여
스파트에서 해드핀까지가 ③, 스파트에서 파울
라인까지가 ①, 스파트에서 삼열째 마크까지가
②의 비율로 한다는 것이다.

샘플1
샘플1

당신이 던진 볼이 오른쪽에서 2번째의 스파트(쪼각으로 10장째)
를 지나고 거의 1번 핀의 중앙(20장째)에 맞았다고 합시다.
이것은 포켓(1 - 3 번 핀의 사이 즉, 17장째) 보다 왼쪽으로 3장
빗나갔으므로 스트라이크를 잡자면 3장 수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때는 서는 위치를 왼쪽으로 2장 이동하고 파울라인에 서는
1장 왼쪽으로 릴리이즈 한다.
그리하여 볼을 2번 스파트를 통과하게 하면 포켓트에 던질 수 있다.
샘플2

샘플2

당신의 볼이 2번 스파트를 지나 거의 6번 핀의 중앙(약 11장째) 에 맞았을 경우 이것은 포켓트(17장째)보다 오른쪽으로 6장 빗나가 있으므로 포켓트에 볼을 보내는데는 왼쪽으로 6장 수정하여야 한다.
따라서 서는 위치는 오른쪽으로 4장 이동, 파울 선에서는 2장 오른쪽으로 릴리이즈하여 2번 스파트를 통과하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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